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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Botti - Live With Orchestra & Special Guests
Chris Botti (크리스 보티) 연주 / 소니뮤직(SonyMusic) / 2006년 11월
평점 :
품절


라디오에서 우연히 듣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름을 적어두었다가  

앨범을 샀는데  

굉장히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끄는 연주가 

부담스럽기도 하면서 

그게 매력인 것 같다. 

라이브 실황 때 스팅도 많이 나와서 거든다 

귀에 익은 명곡을 현대적이면서도 

크리스 보티 나름의 개성으로 잘 살렸다 

요즘 잘 나가는 트럼펫터이니 들어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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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Botti - Live With Orchestra & Special Guests
Chris Botti (크리스 보티) 연주 / 소니뮤직(SonyMusic) / 2006년 11월
평점 :
품절


클래식 방송을 듣다가 우연히 이 트럼펫을 듣고 이름을 적어두었다. 

오버하게 분위기를 잡는 느낌인데, 그게 개성이고, 나름 굉장히 좋기도 하다.  

공연실황인데 스팅도 나온다. 

스팅이 크리스보티를 많이 살려줬다. 

암튼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연주자니 눈여겨(귀담아)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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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애너벨 리 싸늘하게 죽다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
오에 겐자부로 지음, 박유하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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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 겐자부로의 소설을 읽으려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책장을 넘기는 일이 허들을 넘는 것처럼  

지난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애정을 가지고 읽다보면 

문장 하나 하나에 깊은 성찰과 감동이 스며있다. 

중년의 아들과 노년의 오에가 보행연습삼아 산책을 나갔다가 

30년 만에 대학동창과 만난다. 

예전에 이루지못한 영화를 다시 한번 만들어보자는 이야기 속에 

30년 전의 이야기가 어제이야기처럼 펼쳐진다. 

나이들어도 진보, 진보하는 그가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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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얼굴의 아이 오에 겐자부로 장편 3부작 2
오에 겐자부로 지음, 서은혜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7년 10월
평점 :
절판


오에 겐자부로는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소설가입니다.

그의 깊숙하고 복잡한 그러면서도 다감하고 한없이 순수한 글을 읽다보면
가끔씩 가슴이 먹먹하며 눈물이 납니다.

평생을 써 온 사람이 아니면 도저히 그려낼 수 없는 깊이를 담고 있습니다.
전무후무한 최고의 비평적 텍스트이지요.

그의 작품 하나하나를 모두 좋아하는 펜이지만
특히 이번 <우울한 얼굴의 아이>는 더 한층 멋집니다.

감히 말씀드리지만 오에의 소설은 가끔씩 베스트셀러나 읽는 독자들에겐
도저히 읽어내기 힘든 구석이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독자라면 어려운 장애물을 뛰어넘듯
귀한 과자를 아껴서 조금씩 뜯어먹듯
한장한장 읽어나가다 마지막에 이르러 뿌듯함을 느끼는 그런 맛에
독서를 하는 것 아닐까요?

소설읽기를 통해 그런 치열한 감동을 찾으려는 분에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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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마마 인비고레이팅 토너(중건성용) - 300ml
그린마마
평점 :
단종


화장품을 번갈아 가며 쓰는 편이지만

그린마마 인비고레이팅 토너는 양도 많고 아로마향이 너무

좋아서 가끔씩 꼭 사줘요.

지금까지 띄엄띄엄 한 네 통 정도 쓴 것 같은데

늘 만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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