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을 번갈아 가며 쓰는 편이지만
그린마마 인비고레이팅 토너는 양도 많고 아로마향이 너무
좋아서 가끔씩 꼭 사줘요.
지금까지 띄엄띄엄 한 네 통 정도 쓴 것 같은데
늘 만족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