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예공간 예찬
타니자끼 준이찌로 지음, 김지견 옮김 / 발언(건설기술네트워크) / 1996년 5월
평점 :
절판


일본의 대문호다운 섬세하고 유려한 문체가 인상깊다. 음예라는 번역어도 자연스러운 것같다. 이 책을 알게된 것은 오히려 일본 건축가들의 책에서인데, 문학은 물론, 일본건축을 포함한 `일본적`이라는 수식어의 정수를 직접느끼기에 가장 적합한 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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