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는 불확정적이다. 그것은 누가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한 일정한 속성을 갖지 못한다. 절대로 관찰자가 실험을 통해서 확인한 것과 같은 속성을 계속해서 지니지 않는다. 왜냐하면 ‘전자의 궤도는 우리가 그것을 관찰함으로써 비로소 생겨나기’때문이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이 갖는 특징은 언제든 적극적인 상태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