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성향은 혈통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세대가 거듭될수록 종교에 더욱 심취하게 되고 인원수도 많아지는 것이다.

진화생물학자 스티븐 제이 굴드는 "두뇌의 용량이 커지면서 삶이 유한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모든 종교는 인간이 죽음을 인식하면서 탄생했다."고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