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성향은 혈통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세대가 거듭될수록 종교에 더욱 심취하게 되고 인원수도 많아지는 것이다.
진화생물학자 스티븐 제이 굴드는 "두뇌의 용량이 커지면서 삶이 유한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모든 종교는 인간이 죽음을 인식하면서 탄생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