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언어는, 하야카와가말했듯, "다른 언어가 수행할미완성의 임무를 남겨둔다". - P65

이미지에 대한 설명은 이미지 자체를 실제로 나타내지 못한다. 마이클 박산달Michael Baxandall이 지적했듯, 그런 설명은 한 폭의 그림을 본 경험에 ‘대한‘ 사고의 표현이다. 이러한 설명은 이미 우리의 언어로 형성되어 있다. - P66

사유를 표현하는 주요 수단으로 텍스트에만 의존하게 되면 언어의 선형적 구조 바깥에있는 것들은 무시된다. - P67

내부를 지향하는 좌뇌는 당장 눈앞에 닥친문제에 집중하고, 개방된 상태로 외부를지향하는 우뇌는 광범위하게 의식하고, 주의를경계한다. 이는 다른 포식자의 먹잇감이 되는상황을 피하는 데 필수적인 능력이다! - P71

아트 슈피겔만Art Spiegelman은 만화의 한 페이지를 건축학적 단위로 표현한다.
아이디어를 공간화시키는 것이다. - P74

루돌프 아른하임Rudolf Arnheim따르면 "본다는 것은 관계 속에서 사물을본다"는 뜻이다. 서로 떨어진 두 눈이 어떤 관계속에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또 머리와 신체가 움직이는 방향에따라 우리와 외부 환경의 관계는시시각각 변한다.
따라서 지각은 능동적인 행위다. - P80

에티엔 펠러프랫Etienne Pelaprat과 마이클콜Michael Cole이 설명했듯 상상력은 시각정보의 빈틈을 메우고 파편화된 장면들을연결해 안정적인 단일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그 이미지 덕분에 우리는 사고하고 행동할 수있다. - P9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