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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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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유아나 초등학교 학생에게 적합합니다.재미있는 내용입니다.
☆헌 책 느낌이 나나요?
거의 새 책입니다.다만 한장이 접어진 자국이 있고 표면에 조그마한 띠가 둘려져있습니다.
하지만 책 자체에 있는 느낌입니다.이름이 연한 연필같은 것으로 적혀져 있습니다
.(그렇게 티는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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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출간되었던
<훨훨 날아간다>의 개정판. 잘 알려진 옛이야기를 강아지똥의 작가 권정생이 다듬어썼다. 옛이야기의 운율을 살린 글에 과장섞인 그림이 어우러졌다.
줄거리를 간추리면 이렇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달라고 늘 조르던 할머니가 할아버지에게 무명 한 필을 주며 재미있는 이야기로 바꿔 오라 한다. 결국 한 농부에게서 재미난 이야기를 들은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도둑을 물리치게 된다.
'훨훨 온다', '성큼성큼 걷는다', '기웃기웃 살핀다' 등 소리내어 읽는 맛을 돋구는 재미를 살린 글이 가장 큰 장점이다.
권정생 (작가프로필 보기) - 1937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났다. 1946년 해방 직후 귀국하여, 1969년 기독교아동문학상에 동화 '강아지똥'이, 197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엄마'가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하였다. 기독교 아동문학상·한국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7년 5월 17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 동화 <강아지 똥>, <사과나무밭 달님>, <몽실 언니>, <바닷가 아이들>,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먹구렁이 기차>, <밥데기 죽데기> 등과, 수필집 <오물덩이처럼 뒹굴면서>,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이 있다.
김용철 -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왔다. 현재, 소양강 기슭 웅진리에서 그림책 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일곱 가지 물방울>, <별님 동무 고기 동무>, <토통 여우>, <조선의 영웅 김덕령>, <훨훨 간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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