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정말정말 감사드리구요.

아직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믿고 구매해주신다는 것 자체만으로 저는 감사합니다.

 학교 개학하면 자주는 못 들어오겠지만, 최대한 많은 책 등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골손님이나 3만원이상 구매시 깜짝선물이^0^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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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연예인 이나영입니다!ㅋㅋ라고 말하고 싶지만...-.,- 죄송하게도 일반인이랍니다.)

이나영

 나이 - 16살

 지역 - 부산

 좋아하는 것 - 전 동물이라면 모조리 다 좋아한답니당ㅎ.ㅎ 뱀,쥐까지 전부다요!사람도 좋아해요

 싫어하는 것 - 곤충,벌레라면 ..... 그냥 싫답니다ㅠ_ㅠ나비도 확대한 사진 본 뒤로는...

 좋아하는 과목 - 국어,영어는 초등학교 때부터 변하지 않고 사랑해 온 과목입니다^0^

 싫어하는 과목 - 흠..좋아하는 건 문과니까 싫어하는 건 이과겠죠..?ㅋㅋ

 좋아하는 책 style - 자기계발서 ,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담,자서전

 싫어하는 책 style - 싫어하는 스타일은 그닥..없는것 같네요^0^

 여러분께 해드리고 싶은 말 - 전 지금 아이와 어른의 중간지점에 서있습니다. 교과서에는 '주변  인' 이라 지칭되어 있죠. 저도 많이 혼란스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중2때는 정말 절정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중3이 되고나니까 아직까지는 어리지만 지금보다 더 어렸던 예전이 부끄러워 지더군요. 공부면에서는 항상 중간이상은 했으니 공부면에서 부끄러운 것 보다, 선생님께 대들고 내 생각만 하고 나밖에 몰랐던 그게 너무 부끄럽더군요. 그리고 후회도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후회되는건 '책을 많이 안 읽었던 것'입니다. 고등학교 가면 더 시간이 없겠지만 중3이 되고나니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후딱 지나갑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제 글을 저보다 어린 학생들이 읽고 있다면, 정말 책을 많이 읽고 신문을 많이 읽으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저도 작년까지 어려운 책보다는 재미위주의 소설만 읽었습니다. 왜 책을 읽는지 몰랐죠. 하지만 사회에 나가면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을 이기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은 지식과 교양이 쌓여 있죠. 저는 뒤늦게 철이 들어 이제부터라도 여러분야의 책을 읽어서 교양을 쌓을 겁니다. 제가 책에 관한 정보가 아직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제가 아는 지식은 모두 알려 드리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저의 다이어리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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