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역은 가시 히읗은 황토 창비시선 529
김용만 지음 / 창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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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시인은 온 삶이 시다. 그의 시편들은
따뜻하고 유쾌하며 담백하다. 천연의 삶 그대로인 시집 한권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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