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여러분은 사무직이 편한 직종이라고 생각하시나요?어느 날 상사와 휴게 시간에 대해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러시더라고요.“앉아있는 게 쉬는 거라고.”그런데 정형외과 교수인 저자는 말합니다.사무직의 하루는 인체 설계 기준으로 보면 매우 부적절하고 무척이나 힘든 직종이라고요.저도 오랜 기간 사무직으로 근무하며어깨와 목 통증은 기본이고요골반도 틀어지고, 엉치뼈 통증이 수시로 찾아옵니다.하루에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평균 10시간이더라고요.바쁜 날은 4시간 이상 엉덩이를 뗀 적이 없어요.그래서 만난 이 책은 한줄기 빛이에요✨✦ 사무직이 일하는 방식은 결림과 통증을 부른다인간의 몸은 가만히 있으면 굳죠.사무직으로 일할 때 한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몸이 굳고 근육이 혈관을 압박한다고 해요.그래서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피로감이 생기는 거였더라고요.너무 충격!😱결국 자세가 좋든 안좋든 부동화는 금물이라는 것!30분에 한 번씩 의식적으로 움직이는 게 좋다고 해요.30분마다 알람을 맞춰놔야하나 생각도 들고요.ㅎㅎ✦ 주무르지 말고 흘려보내야 한다피부와 피부, 근육과 근육, 근육과 힘줄 사이에는'근막'으로 채워져 있는데요.이 근막이 부으면 통증과 결림에 민감해진다고 해요.그래서 책에서는 '흘려보내기 마사지'를 권하는데다양한 방법을 그림으로 소개하고 영상으로도 소개하고 있어요(QR코드) 이밖에도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습관,결림과 통증에서 벗어나는 비결 등을 알려줍니다.특별한 도구 ╳넓은 공간 ╳⏳5분, 지금 앉아있는 책상 앞에서 바로 실천 가능 ◯*⁀➷ 이 책을 추천드려요 *⁀➷✔ 어깨가 뭉쳐 책상 앞에 앉기가 힘들다✔ 자도 자도 피로가 안 풀린다✔ 마음이 불안정하고 늘 무기력하다✔ 갈수록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상쾌한 하루를 맞이할 준비 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