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앉아있는 사람을 위한 책 - 놀랍도록 간편하고 짜릿하게 효과적인 사무직의 통증 해소법
엔도 겐지 지음, 신희라 옮김 / 사이드웨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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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여러분은 사무직이 편한 직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어느 날 상사와 휴게 시간에 대해
얘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그러시더라고요.
“앉아있는 게 쉬는 거라고.”


그런데 정형외과 교수인 저자는 말합니다.
사무직의 하루는 인체 설계 기준으로 보면
매우 부적절하고 무척이나 힘든 직종이라고요.


저도 오랜 기간 사무직으로 근무하며
어깨와 목 통증은 기본이고요
골반도 틀어지고, 엉치뼈 통증이 수시로 찾아옵니다.


하루에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평균 10시간이더라고요.
바쁜 날은 4시간 이상 엉덩이를 뗀 적이 없어요.

그래서 만난 이 책은 한줄기 빛이에요✨












✦ 사무직이 일하는 방식은 결림과 통증을 부른다

인간의 몸은 가만히 있으면 굳죠.
사무직으로 일할 때 한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몸이 굳고 근육이 혈관을 압박한다고 해요.

그래서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아
피로감이 생기는 거였더라고요.
너무 충격!😱


결국 자세가 좋든 안좋든 부동화는 금물이라는 것!
30분에 한 번씩 의식적으로 움직이는 게 좋다고 해요.

30분마다 알람을 맞춰놔야하나 생각도 들고요.ㅎㅎ








✦ 주무르지 말고 흘려보내야 한다

피부와 피부, 근육과 근육, 근육과 힘줄 사이에는
'근막'으로 채워져 있는데요.

이 근막이 부으면 통증과 결림에 민감해진다고 해요.

그래서 책에서는 '흘려보내기 마사지'를 권하는데
다양한 방법을 그림으로 소개하고 영상으로도 소개하고 있어요(QR코드)








이밖에도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습관,
결림과 통증에서 벗어나는 비결 등을 알려줍니다.

특별한 도구 ╳
넓은 공간 ╳
⏳5분, 지금 앉아있는 책상 앞에서 바로 실천 가능 ◯









*⁀➷ 이 책을 추천드려요 *⁀➷

✔ 어깨가 뭉쳐 책상 앞에 앉기가 힘들다
✔ 자도 자도 피로가 안 풀린다
✔ 마음이 불안정하고 늘 무기력하다
✔ 갈수록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상쾌한 하루를 맞이할 준비 되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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