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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웨이 -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숍, 개정판
줄리아 카메론 지음, 임지호 옮김 / 경당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모닝페이지를 실천하고 있다.
잠이 깨자마자 바로, 그때가 몇시이든 상관없다.
아직은 맑은 정신이 아닌데 쓰다 잠이깨는거 같은.. 이 새로운 신선한 느낌.
내가 생각하지 못한 생각이 다양한 물꼬로이어져서 지금은 시공간에 상관없이 나오는 얘기들이 나역시 새롭다.
이런 예전일이 내게 주었던 다양한 감정이 나도 모르게 쓴 단어하나로 시작되어 줄줄이어진다.
누구에게 보이는 글이 아니기에 그저 솔직하게 전하면된다.
모닝페이지는 명상하기이다.
잘못쓴 모닝페이지는 없다.
모닝페이지는 창조성 회복의 실마리가 되는 도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