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마치 90년대의 로빈 쿡이나 마이클 클라이튼의 위치에 도달한 작가. 재미는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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