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을 감상한 후 구입했습니다. 그때 그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고, 장면들이 연상되면서 다시금 흥분을 감출 수 없군요. 뮤지컬을 직접 감상하지 못한 분들도 음반 만으로도 충분히 캣츠의 느낌을 느낄 수 있을껍니다.
이 음반을 추천하고 싶네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바이얼린의 명곡을 모았습니다. 집안 청소할때 한가로이 듣고 있습니다.
재즈를 좋아하지만 아이에게 들려줄만한 음반을 찾다가 제목만 보고 선택했습니다. 깊이는 없지만 아이가 깨어 놀고 있을때 조용히 들려주면 좋을거 같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듣고, 저녁에 한가로이 또 듣습니다. 꼭 태교를 위한 음악이라기 보다 마음을 편안히하고 싶을때 이 음반에 손이 가더군요. 물론 아이와 함께 들으면 아이가 편안해 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길 기다리며 읽고 있습니다. 궁금했던 점을 목차에서 찾으면 모두 나와 있더군요.. 산후조리 하면서도 계속 읽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