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회화나무 프로젝트
민음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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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늘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 선원전과 흰천으로 본 회화나무와 그 앞에 선 사람, 새의 사진은
땅과 하늘을 연결하고 다양한 시대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여 준다.
그것이 가능했던 건 애정으로 사람들을 모으고 이야기했던 것를 책을 통해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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