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법세계의 평범한 이력서 작품의 연작이라길래 같이 구매했는데 전 이력서보다 마왕님이 더 잘 읽혀서 좋았어요.상식적이고 열심히 사시는 마왕님이 왠지 모르게 귀여워서 술술 읽었네요. 다 읽어보니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기도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외전 더 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작부터 너무 현실이라 읽다가 머리아파져요.수도 취업스트레스 받고 읽는 나도 취업스트레스 받고.....그래도 취직 성공하지만 취직했다고 인생끝나나요. 이제 직장생활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가 겪는 신입의 회사생활 적응기를 보려니 갑자기 예전의 내가 생각나며 오는 현타가........ 읽다가 괴로워져서 중단했다 다시 읽다 반복했어요. 흑흑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