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한데 대놓고 유치하게 가니까 빵터짐 개그만화다. 아무래도 공이 잘생기고 수가 귀여워서 더 재밌게 느껴지는듯
점점 완결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작가님이 과정은 좀 그래도 해피로 끝낸다고 하셨으니 믿고 완결까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