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 시리즈 읽으면서 기대했던 내용이 나왔습니다ㅠㅠ 오메가공 역임신플 너무 좋네요. 다정하고 사랑 넘치는 모습에 흐뭇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막 신혼여행 첫날밤이 지났다는 마지막 서술에서 기절하고 갑니다. 다음권도 빨리 보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소개글만 봤을 땐 몰랐는데 읽어보니 그냥 서로 좋아 죽는 커플의 염병천병 연애기였네요. 수의 입덕부정기가 길어서 벌어지는 이야기...... 공이 계속 들이대는 이유가 있다....... 그리고 작가님이 씬장인이네요. 작가님의 중년수에 대한 진심이 보이는 씬이었어요. 특전에 수 20대시절 모습이 짧게 나오는데 엄청난 미남이라 공이랑 동갑이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