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너무 감동적인 이야기였어요ㅠㅠㅠㅠ 그토록 많은 일을 겪었음에도, 멀리 떨어진 채 오랜시간이 지났다고 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서로만 바라보고 위하는 두사람의 사랑이 정말 좋았습니다ㅠㅠ 이제 행복해질 일 만 있는 두사람에게 축복을!!! 그 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계속 보고 싶어지네요ㅠㅠㅠㅠㅠㅠㅠ
제목에서 느껴지는 강한 뽕빨물의 기운....그래서 설정도 시작도 이게 뭐람이지만 의외로 스토리가 좋음. 딱 서로 서서히 친해질때 끝나서 2권이 절실합니다. 같이 발매됐으면 좋았을텐데....ㅠㅠ 그림체도 좋아서 더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