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영화화 축하합니다~~ 둘은 여전히 귀엽고 알콩달콩하게 잘 지내고 있네요. 이제 약혼도 해서 더 달달하게 지내고 있는 일상을 보여줘서 좋았어요~ 친구 커플도 이제 관계 진전을 보여줘서 좋았네요. 꿈꾸던 일도 잘 풀렸고요. 전체적으로 다들 좋은 소식만 있는 권이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ㅎㅎㅎㅎ
수네 집안 눈치는 유전인가......사촌형이랑 같이 한 방에서 자는데 하는거 보고 놀람.....안들킨것도 용하다..... 근데 성인 딱지 붙여놓고 씬은 중요부분 흰칠도 아니고 그냥 통으로 하반신 날린 걸로 처리해서 당황스러웠네요. 이런건 또 오랜만에 봐서.... 어쨌든 수는 귀엽고 알콩달콩 잘 사귑니다~
유명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 모르는 사람과 원나잇하려는 수에게 약간 당황....아직 인지도가 없다고 하더라도 소문이라도 돌면 어쩌려고 저러는건가 싶어서 공이랑 비슷한 마음됨..... 물론 이게 연예계 성공이 메인이 아닌 연애가 메인인 작품이지만 뭔가 그것땜에 집중 안됐어요...... 어쨌든 마지막엔 사랑도 일도 성공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