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는 상대가 착하다고 천사라 생각하다가 엔젤투자자라고 말한걸 진짜 천사로 생각하길래 성격 특이한 공의 짝사랑물인가 했는데 그냥 개그물이었군요. 갑자기 공이 급발진하길래 놀랐는데 그렇게 계속 진행되길래 개그물이구나! 하고 봤습니다.
대박 설정 넘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 사람에겐 수호 애니멀이 다 있다는 설정이라 읽으면서 내가 저 세계에 있었다면 수호 동물이 뭐였을까 생각해보기도 하고 재밌게 읽었어요ㅎㅎ 주인공이 수호 동물들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서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는데 그 안에 사랑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ㅎㅎ 1권이라서 다음권이 기다려져요~
.....아니....뭔......말도 안되는 전통때문에 선배가 후배를 괴롭히는 내용 나와서 읽다가 얼탱터져요.... 전통 어쩌구 하길래 그러려니 했는데 뭔 쓸때없는 벌을 주지 않나....사인받으려면 자기에게 고백하라하지않나..... 진상 복학생 선배같아서 계속 읽으려면 적응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