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좋아요~ 서로 반지도 교환하고 알콩달콩 연애하는데 수가 다른 지방으로 근무하게 돼서 그것땜에 질투도 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잘 풀리고 다시 달달하게 지냅니다. 계획했던 여행도 잘 다녀오고요. 5권도 나온다는데 새로운 인물은 공과 관련된 사람인거 같은데 누굴까요? 기다려집니다ㅎㅎ
공 수 이야기도 재밌었는데 공 아빠 캐디가 완전 취향저격이라 더 보고 싶었어요ㅠㅠ 인간 모습도 도깨비 모습도 완전 취향..... 거기다 포지션도 맘에 든다.... 수의 소꿉친구랑 잘 되려나 싶었는데 과거 이야기 나오면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네요. 그럼 후속작을 기대해봐도 될려나.... 진짜 이대로 보내긴 아쉬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