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좀 정신없긴 한데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그나저나 수 팔자 왜이렇게 사나운지..... 성추행에 스토커에;;;; 주위에 깜빵 보내야할 사람들 천지임;;;;
이 시리즈 재밌게 읽었는데 첫권 다시 나와서 좋네요~ 수인물 오메가버스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아니 수 인생 무슨 일임...... 눈물난다......ㅠㅠ 읽는데 서브공 맘에 안들어서 연하댕댕이공이 메인공이라 안도했습니다. 박복한 수에겐 무조건 다정공 붙여줘서 힐링시켜줘야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