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도 좋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소책자로 만나니 짧아서 아쉽다..... 2부없나요..... 그리고 후기의 흰칠 이야기를 보고 그것도 아쉬워서 눈물남....ㅋ...ㅠ.....
평이 좋아서 기대했는데 읽어보니 정말 평이 좋을만 하네요. 수의 트라우마 치유와 비엘이 적절히 섞인 작품입니다. 둘의 대학생활도 후속작으로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