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도 읽다보면 캠핑을 가고 싶게 만드는 작품.
1권만 있어서 눈물나옴..... 예상가는 스토리긴 하지만 그래서 재밌습니다. 보장된 즐거움. 작화도 좋아서 맘에 들어요. 빨리 2권을 읽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