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첨엔 고양이 수인인가 했는데 그냥 개그를 위한 착각요소였네요. 비엘만화긴 한데 주인공들에게만 집중한게 아니라 주변인들도 비중있게 나와서 일상개그만화 같은 느낌이 더 강하긴 합니다. 작품 분위기랑 작화도 잘 맞아서 재밌게 잘 읽었어요~
예상가는 스토리였긴한데 그림이 괜찮아서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같은 회사를 배경으로 나오는 두커플의 이야기인데 초반은 가볍게 시작하다가 순애로 빠지는게 재밌었습니다. 마지막엔 커플여행으로 온천에 가는 이야기가 짧게 나오는데 각자 알콩달콩 잘 지내는게 보게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