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3개로 이루어져있는데 마지막에 애기나오는 단편빼고 앞의 두개는 뭔가 묘하게 나사빠진 내용임..... 작가님 취향이 나사빠진 수인가....
작화가 좀 애매한데 적응되니 좀 괜찮았습니다. 공이 수 우는 모습 보고 싶다 한것치곤 엄청 잘 대해주길래 웃겼어요
뭔가 클리셰대로 진행되는데 재밌지가 않아요...... 연출의 문제인가.... 작화도 좀 무너지는거 같고..... 무튼 애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