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좋아서 읽고 있는 작품. 스토리는 이상하게 기억에 잘 안남음....
다 읽고나니 제목이 더 와닿습니다. 긴 미래를 약속하는 것보다 하루하루의 조금만이 쌓여 평생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