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보다 보면 소꿉친구 순애물이긴한데 과거를 생각하면 좀 엇나간 순애물...... 수가 공이랑 계속 함께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 좀 골때립니다..... 본인은 큰 트라우마가 없는거 같아 보이는데.....ㅎ....그래....이젠 둘이 행복하길.....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보니 공수 바뀐 것도 잘 어울릴듯 하네요^^
처음 시작이 가볍지만 진행될수록 이게 청게일상물의 재미구나 하고 읽었습니다. 서로 감정 나누는게 좋았고 그림도 안정적이라 눈이 편안하네요. 친구에서 연인으로 관계가 변화하는 내용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