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엽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비엘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지만 마지막에 둘이 마음 통해서 고백한거 빼곤 아역배우와 같이 보낸 일주일이야기가 더 비중있게 다뤄지기 때문에 일반 만화로 봐도 될 것같아요~ 일주일만에 서로 의지하는 가족의 모습이 된게 훈훈했어요~
이번 이벤트엔 뭘 살까 둘러보다 발견!! 예전에 연재할때 잘 봤었던 작품이라 바로 구매했습니다~ 원래 다정공 좋아하는데 이땐 갑자기 혐성공 땡겨서 시작했는데 다시봐도 공이 인성나가리라 웃겼네요 근데 과거보면 안웃긴......ㅠㅠ 수가 진심 다정벤츠수라 보면서 저도 반했습니다.... 수가 진짜 진국...... 배우공×경호원수 조합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