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콜라티에인 공이 수에게 반해 꼬시려고 신입 직원으로 들이고 열심히 수작거는 내용입니다ㅎㅎ 근데 그런거에 비해 뭔가 공이 수를 적극적으로 원하는 느낌은 아니였어요. 항상 여유롭고 수 반응보고 즐겨서 그런건지.....
완전 순애물!!! 공 수 둘다 다정하고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라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서로 맘껏 애정표현을 하는데 집이고 회사고 다 흐뭇하게 바라봐주는 따뜻한 세계라서 다행이었어요. 수가 운명의 사람을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찰떡같은 사람이 나타나서 앞으로도 행복할걸 생각하니 훈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