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하니까 스토리가 더 재밌어진거같다. 보면서 둘의 사이가 더 단단해진 것 같아서 감격하는 중ㅠㅠ 새로운 인물도 나왔는데 아직까진 둘에게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7권에선 어떻게 될지....
제목과 달리 계획적으로 길들이진 않은 선생님ㅋㅋㅋㅋㅋㅋ 같이 밥을 먹고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알아가니 스며들었다가 더 정확한듯..... 바른 청년이라 괜찮았어요.
너구리를 이렇게 귀엽고 퐁실하게 대량으로 볼 수 있다니.... 야쿠자라서 살벌한걸 생각했는데 말랑폭신훈훈한 내용이었다. 그리고 비엘 카테고리에 들어있긴한데 5대가 어려서 딥한건 안나오고 가볍게 나온다. 우정 일상에 더 치중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