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 소꿉친구 청게물인데 공이 눈물많고 순정감성인거에 비해 수가 완전 쿨남이라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공을 좋아한다는걸 알자마자 직진하니까 답답한 것도 없고 아주 맘에 드는 전개였다. 주변 친구들이 좋은 사람들이라 축하해주는것도 좋았다.
신장판으로 나왔다길래 구매했습니다. 추가된 페이지 내용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소소하고 귀엽네요. 단권으로 끝내기엔 아쉬우니 후속작이 나왔으면 합니다.
항상 이거 볼때마다 말이 되나 싶은데 픽션이니까 넘어가자...싶으면서도 아무리 그래도 좀 너무 말도 안되는데?의 반복.
뭔가 묘하게 익숙하다 했는데 전편이 있었다는걸 리뷰로 알았다... 근데 그걸 읽었는지 어쨌는지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