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들킬지도 모른다, 아슬아슬함 뭐 이런거 안좋아해서 중간에 다른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걸 상기시킬때마다 좀 별로였다...
공 너무 말주변이 없어서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는 사람이 너무 좋아서 고생하는 타입이고ㅋㅋ 후속작있을거같이 끝나서 2권나오길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