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이길래 읽어봤는데 재밌었어요~ 다 읽고 보니 연작이 있는 작품이란걸 알아서 그것도 읽어보려구요~
소꿉친구인 둘의 삽질과 집착... 둘만 있을 수 있게 환경을 조성하다니... 쌍방이라 다행이고 마음 확인하기 전에도 알콩달콩하더니 서로 고백한 후로는 정말 재밌게 사네요.....ㅋㅋㅋㅋㅋㅋ 직업이 신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