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소재만 봤을 땐 가볍게 진행되다가 끝날줄 알았더니 벌써 4권이 나왔네요. 읽어보니 문제가 해결될만하면 또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서 앞으로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인정받고 둘이 알콩달콩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수가 틱틱거리는게 은근히 귀엽네요ㅋㅋㅋㅋㅋㅋㅋ 오피스물이라 연애말고도 어떻게 일하고 사는 지 그 안에서 인간관계나 평판이 어떤지 나와서 인물이 더 생생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로 인해 생기는 감정과 일상들이 둘의 연애사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보여줘서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