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하면서 모르는 사람과 원나잇하려는 수에게 약간 당황....아직 인지도가 없다고 하더라도 소문이라도 돌면 어쩌려고 저러는건가 싶어서 공이랑 비슷한 마음됨..... 물론 이게 연예계 성공이 메인이 아닌 연애가 메인인 작품이지만 뭔가 그것땜에 집중 안됐어요...... 어쨌든 마지막엔 사랑도 일도 성공해서 다행입니다
작가님 작품 중에서 전 이게 젤 웃기고 귀엽고 맘에 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공 수 캐릭터 설정도 넘 만족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심각한거 없이 부드럽게 사건이 전개되는데 빚 한순간에 갚는 것도 로맨틱코미디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기게 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넘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