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수 이야기도 재밌었는데 공 아빠 캐디가 완전 취향저격이라 더 보고 싶었어요ㅠㅠ 인간 모습도 도깨비 모습도 완전 취향..... 거기다 포지션도 맘에 든다.... 수의 소꿉친구랑 잘 되려나 싶었는데 과거 이야기 나오면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네요. 그럼 후속작을 기대해봐도 될려나.... 진짜 이대로 보내긴 아쉬움ㅠㅠ
4권도 넘 재밌어요~ 새롭게 나올때마다 아이들 커가는 모습이 나와서 좋네요~ 사랑도 육아도 놓치지 않는 작품이라 항상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셋째를 암시하는걸 보니 5권이 더욱 기다려지는데 언제 나올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