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넘 귀여움ㅎㅎㅎ 수가 일도 잘하고 열정도 있는 능력남인데 사람과의 관계에선 진심은 거절이라 전세계에 가볍게 즐길 섹프만 두고 있는 가벼운 남자이기도 하다. 그런 수에게 첫눈에 반한 스윗달링공이 마구마구 공략에 들어가는데 수는 자기 신조에 어긋나니까 안되는데...!!하면서 결국 보면 다 받아주고 있음ㅋㅋㅋㅋㅋ 그래... 진짜 진심으로 거절하기엔 아까운 스펙이긴 하겠지..... 무튼 슬슬 공에게 스며드는 중에 공의 집사가 나타나서 교묘하게 사이를 방해하는 것으로 상권이 끝난다. 하권에선 이걸 극복하고 해피엔딩으로 가는 스토리일거같은데 무튼 새로운 맛은 없더라고 익숙한 맛이라 술술 읽힌다. 그래서 하권도 출간하면 읽을 예정~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권 출간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이 시리즈 완결권이라니..... 못보내겠어요.... 계속 연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