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관계가 깊어져 가는게 보여서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수가 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
평이 좋길래 읽어봤는데 진짜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힘없이 술술 읽었네요. 공의 자신감과 빠른 실행력, 수의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는 근성이 맞물려 좋은 시너지를 일으킵니다. 가게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게 중점이라 19금 딱지를 달았지만 그런 장면은 잘 안 나왔다는게 아쉬울뿐ㅠㅠ 이건 2권을 기대해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