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깔끔한 마무리에 박수치며 보낼 준비가 됐다.... 어디선가 이 커플이 연애도 하고 일도 하며 잘 살고 있을것만 같은 마무리라 시원섭섭하다.
데뷔작이라는데 씬에서 엄청난 내공(?)이 보이는걸로 봐선 동인에서 활동을 많이 하신 분 같다.... 공이 수 꼬시는 것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감성이 과격한 쪽인거 같은데 상업지로 나온다고 나름 엄청 자제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