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 감정변화가 그리 설득력있게 그려지진 않아서 읽으면서 점점 흥미가 떨어짐..... 하권까지 샀으니 하권을 기대해봅니다
동인지에서 보던 설정을 단행본으로 보니까 새롭네요. 현실배경이지만 설정이 판타지라 깊게 생각하면 손해입니다. 이 설정에 가장 큰 피해자는 수인데 진심 공 시도 때도 없이 하는거 보고 점점 불쌍해지다가 학교에서 하는거 보고 미친건가싶었음. 연동된거 몰랐다지만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걸 챙겨서 학교에서 한다고?? 마지막엔 눈치챈걸로 끝나는데 2권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공 수 둘다 귀엽고 매력있어서 좋았습니다. 위원장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셋이 친하게 지내는 일상생활도 보고 싶어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