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를 배경으로 나오는 두커플의 이야기인데 초반은 가볍게 시작하다가 순애로 빠지는게 재밌었습니다. 마지막엔 커플여행으로 온천에 가는 이야기가 짧게 나오는데 각자 알콩달콩 잘 지내는게 보게 좋았어요.
본편을 재밌게 읽었는데 외전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외전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화도 좋고 내용도 재밌어서 매번 기다리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3 4권 동시 출간이었는데 금방 읽어서 또 신간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마지막에 있는 번외편이 귀엽고 맘에 드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