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폰 쓰고 있길래 뭐지??했는데 옛날 작품이 다시 나온 거군요. 은근 재밌어서 계속 읽게 되네요.
이야기가 좀 정신없긴 한데 그래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그나저나 수 팔자 왜이렇게 사나운지..... 성추행에 스토커에;;;; 주위에 깜빵 보내야할 사람들 천지임;;;;
이 시리즈 재밌게 읽었는데 첫권 다시 나와서 좋네요~ 수인물 오메가버스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