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서 연인이 된 두 사람의 꽁냥꽁냥 일상이야기입니다. 잔잔하고 달달해서 좋았어요~
귀여운 육아물^^ 깊은 갈등은 없는 잔잔한 육아물입니다. 힐링하고 싶을때 보면 좋을거 같아요. 1권이라 써져있으니 2권도 나오겠죠?? 2권도 빨리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