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카메라로 고백하기를 하다 진짜 사귀게 되는 내용인데 이런건 진심가지고 장난하는거 같아서 별로 좋아하는 소재는 아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
좋아하는 작품의 외전이 계속 나와서 기쁘네요. 이번권도 달달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