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내용. 회사에선 완벽하고 쿨해보이는 수가 집에서는 어리광쟁이가 되어 공에게 엉겨붙는게 포인트. 사내연애를 들키지않으려고 견원지간인척하는데 그러는것치곤 회사에서 한판하거나 엘리베이터에서 키스를 함 들키려고 용쓰는데요?ㅋㅋㅋㅋㅋㅋ
안좋아하는 소재인데 읽어보니 재밌네요.... 하권이랑 같이 나왔어야했는데 상권만 나와서 하권에서 어떻게 마무리할건지 궁금합니다.
왜 뒤에 1이 안 붙어있을까.... 시리즈로 나올수있게 끝난 결말에 2권도 바라고 있는데.... 진심 잘 읽고 있는데 끝남ㅠㅠ 이제 각자 서에서 일하면서 연애하는 내용으로 돌아와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