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부부이야기가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건가요ㅠㅠㅠㅠ 알콩달콩한 이야기와 첫째의 연애, 둘째와 막내가 쑥쑥 커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단편 두개로 이루어져있는데 둘다 뭔가 전개가 뚝뚝 끊기는 느낌... 흐름이 부자연스러움......
작화 넘 예쁘다.... 근데 수가 사람 잘 믿는 햇살바보계열이라 중간에 큰일날뻔한거 보고 기함했다..... 성인이긴한데 행동거지가 애기같음ㅠㅠ... 이제 공이 옆에 찰싹 붙어있으니 앞날 걱정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