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이라 전개가 빨라서 좋았어요. 연애하는 외전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만화로 보니까 둘이 사랑하잖아~~!!! 하고 느끼는거지 현실이었음 공처럼 수가 주는 시그널 다 놓칠듯;;; 근데 둘이 인연이긴한가 이제 좀 인생에서 멀어지려하면 귀신같이 마주칠 계기가 생기네....
설정이 어처구니가 없는데 수가 좋다니 뭐.....하고 읽었습니다. 제목 그대로인 내용으로 그런 내용을 위해 스토리가 좀 엉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