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아.....이렇게 일본스럽게 기분나쁜 민속신앙이야기는 뭘로 봐도 불쾌하네요.... 옛날부터 이랬다면 얼마나 많은 수의 일족이 저런걸 당하고 산건지...... 재주는 곰이 부리고 이득은 엄한 사람이 챙기는 형태 아닌가 관련자들 싹다 잡아 처벌받게해야한다 진짜로;;;
진짜 얼렁뚱땅 같이 살게 되는데 시간지나면서 점점 가족같아지는게 좋네요. 근데 유언에 유전자검사 하지 말라고 했다고 진짜 안하는건 신기함. 그래서 리리코가 아빠후보로 택한건가.....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좋아서 믿고 보는 작가님이라 이번권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단권으로 끝내기엔 너무 아까운 이야기라 다음권이 없다는게 아쉬웠어요..... 이제 오픈된 관계로 어떻게 지내는지 후속작 나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