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달리 계획적으로 길들이진 않은 선생님ㅋㅋㅋㅋㅋㅋ 같이 밥을 먹고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알아가니 스며들었다가 더 정확한듯..... 바른 청년이라 괜찮았어요.
너구리를 이렇게 귀엽고 퐁실하게 대량으로 볼 수 있다니.... 야쿠자라서 살벌한걸 생각했는데 말랑폭신훈훈한 내용이었다. 그리고 비엘 카테고리에 들어있긴한데 5대가 어려서 딥한건 안나오고 가볍게 나온다. 우정 일상에 더 치중한 느낌....